일본 FSA, 암호화폐 신용거래 상한선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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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FSA, 암호화폐 신용거래 상한선 낮춰
  • 안혜정 기자
  • 승인 2020.01.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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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암호화폐 거래소들, 신용거래 상한선 제한될 예정
일본의 금융 규제당국 FSA는 거래자들의 예치금 총 금액의 두 배까지 레버리지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발표를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일본의 금융 규제당국 FSA는 거래자들의 예치금 총 금액의 두 배까지 레버리지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발표를 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일본 내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거래소들이 빠르면 봄부터 신용거래에 대한 규제에 직면하게 될 예정이다. 일본의 영자 신문 재팬 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일본의 금융 규제당국 FSA는 거래자들의 예치금 총 금액의 두 배까지 레버리지를 제한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한다.

지난해에 자체 규제 단체를 통해 일본 내 거래소 산업은 레버리지를 거래자들의 예치금의 네 배까지 제한한바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암호화폐 시장 내에 발생하는 변동성에 대비하기 위해서 라고 일본 FSA는 설명했다.

재팬 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새로운 규제에는 올 해 봄에 발효될 수정된 금융도구 및 거래소 법과 관련된 일본 국무조정실의 지시가 수용이 돼있다. 규제가 법안의 도입이 있은 후 곧바로 발효가 될 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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