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최저의 혁신적인 WMS-M1 채굴기 해외 관심도 급증
상태바
전기세 최저의 혁신적인 WMS-M1 채굴기 해외 관심도 급증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20.01.08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최초 FPGA 방식의 채굴기 구현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채굴기 1대당 전기세가 1달에 265원입니다.” 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블럭체인 전문가들은 누구도 믿지 못했다. 기존 채굴기는 P106-12way 기준 전기세가 1대당 월 13만원~17만원 이상 소요되기 때문이다. 이런 믿기 힘든 채굴기가 국내 기업에서 개발되어 (주)더블유엠솔루션 삼성동 본사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다.

더블유엠솔루션은 전문 마이닝 기업이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다양한 암호화폐를 GPU(Graphics Processing Unit) 채굴기 및 ASIC(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방식으로 채굴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했다. 초저전력 고성능 암호화폐 채굴기 ‘WMS-M1’ 채굴기는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으로 일본 수출 1만대, 인도네시아 수출 30만대 계약 체결 등 현재 12개국에 수출이 예정되어 있다.

기존 GPU나 ASIC방식과 다른 완전히 새로운 채굴방식인 세계최초의 FPGA 방식은 프로그램밍이 가능한 비메모리 반도체의 일종으로 일반 반도체와 달리 용도에 맞게 회로를 다시 새겨 넣을 수 있다. 따라서 상황에 따라 이더리움을 비롯하여 수익률이 좋은 POW방식의 코인으로 변경하여 언제든지 채굴이 가능하다.

인공위성, 항공, 인공지능 등에 주로 쓰이는 FPGA를 채굴기에 적용하여 그래픽카드보다 10배 이상의 사양을 갖추었으며 열과 소음까지 없앴지만 크기는 1/100로 줄였으며 전기세는 1/1000까지 줄였다. ‘WMS-M1’채굴기는 이제 공장도 필요 없고 기존 사무실이나 가정에서도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초기 투자 비용도 매우 낮아졌다.

한마디로 마이닝팜을 조성하는데 문제점이었던 공장설비 초기 투자비용과 전기세 및 유지보수 운영비용이 혁신적으로 낮췄기 때문에 글로벌 마이닝시장 5위권 진입목표를 이루는데 크 기대를 하고 있다.

BLOCKCHAIN SEOUL 2019 in COEX (2019/10/16~18)

‘WMS-M1’채굴기는 블럭체인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채굴, 코인, 거래소를 비롯하여 현재 블럭체인에는 혁신이란 단어를 쓸 회사가 없기 때문이다. 지난 10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BLOCKCHAIN SEOUL 2019 행사에서 ‘WMS-M1’채굴기는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행사는 Delio, DConference 주최, ZDNet Korea, MT머니투데이 주관의 블록체인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IR 블록체인과 금융 컨퍼런스로 큰 규모의 행사였다.

국내외 300여 개 기업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 산업의 현 흐름과 미래를 논의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중국 신천에서 채굴공장을 운영하는 회사도 참여하였는데 그 회사 관계자도 ‘WMS-M1’채굴기의 외관과 성능 그리고 전기세에 많이 놀라워했다. 먼지가 수북하고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공장과는 다른 깔끔한 사무실에 놓인 채굴기는 보기에도 ‘극과극’이었다. 국내 블럭체인 업계는 물론 해외 업계까지 많은 분들이 (주)더블유엠솔루션 부스를 방문하고 문의하였다.

ASIA BEST BLOCKCHAIN SEMIAR in JEJU (2019/10/25)

제주도는 국내에서 블럭체인 관련 행사로 가장 많은 외국인들이 참여하고 있는 도시다. 외국인이 무비자로 올수 있기 때문에 특히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많은 블럭체인 업계에서 참여하고 있다. 여러 블럭체인 회사가 참여하여 서로 발표하는 ASIA BEST BLOCKCHAIN SEMINAR 에 WMS-M1 채굴기가 초대되어 참여를 하였다.

중국, 일본을 비롯하여 대만, 말레이시아 등 각국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참여한 행사로 돋보이는건 당연 WMS-M1 채굴기였다. 행사 내내 무대옆에 설치된 채굴기를 눈으로 확인하고 실제 채굴되는 내역도 실시간으로 공개되었다. 중국에서 채굴기 만대 가량을 운영하고 있는 투자자는 전기세 265원이라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실제 채굴기를 운영하며 전기세와 잦은 고장에 따른 AS 비용등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WMS-M1 채굴기의 진가를 발휘한 시간이었다.

BLOCKCHAIN BUSAN CONFERENCE 2019 (2019/11/27)

11월에는 한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10개국이 개최하는 한·아세아 특별정상회의가 부산시에서 열리며 지난 7월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이후 기념을 위한 특별 BUSAN BLOCKCHAIN CONFERENCE 2019 가 벡스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블록체인 컨퍼런스, 금융, 핀테크 특별전시, VIP파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11월26일에는 컨퍼런스에 앞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는 VIP 네트워킹파티에는 블록체인협회, 블록체인 관련 대학교, 블록체인기업 CEO, 부산시 블록체인 관련 기관단체 등 국내외 VIP들을 모시고 아시아 블록체인 펀드조성 및 기업들간에 협약식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으며 WMS-M1 채굴기가 VIP 초대되어 특별 전시를 하였다.

행사시간 동안 무대 단상 옆에 설치된 채굴기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벡스코 이태식 대표이사, 윤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장경운 금융감독원 핀테크혁신실 실장 등 주요인사가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WMS-M1 채굴기는 마이닝 사업부분 혁신기술로 큰 반항을 일으켰다.

해외 탐방중인 가정용 채굴기 WMS-M1

2016년전까지만해도 가정에서 채굴기를 종종 돌릴수 있었다. 하지만 큰 기업들이 마이닝에 대거 참여하면서 해시율이 떨어져 이제는 더이상 가정은 몰론이고 국내에서는 공장에서도 돌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주)더블유엠솔루션은 지속적으로 방문요청이 쇄도하는 해외를 방문하기 위해 여행용 캐리어에 넣을수 있는 가정용 채굴기를 제작하여 해외를 순방하고 있다. 무려 20대의 채굴기를 설치할수 있는 채굴기를 여행용 캐리어에 넣을수 있다는것도 대단한 기술력이다. 캐리어를 들고 비행기를 타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가정용 채굴기 20대를 기준으로 한달에 이더리움을 약 10~12개 채굴을 할수 있으며 전기세는 5,000원에 불과하지 않는다.

가정용 채굴기 WMS-M1은 몽골을 시작하여 현재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방문하며 채굴기의 성능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채굴기에 대한 해외의 반응은 확실히 국내보다 더욱 뜨겁다. 열광이라는 단어가 적절할 정도다.

(주)더블유엠솔루션 배상현 대표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만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을 자주 강조한다. 오직 기술과 제품을 통해 인정받겠다는 그의 다짐이 블록체인 업계와 해외에서 통하고 있다. 혁신적인 마이닝 기술로 블록체인업계를 선도하는 더블유엠솔루션을 기대하며 이러한 제품이 한국기술로 만들어졌다는게 자랑스럽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