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플랫폼 널스, 해킹으로 5억6천만 원 털려
상태바
블록체인 플랫폼 널스, 해킹으로 5억6천만 원 털려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2.24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플랫폼 널스(Nuls), 해킹 당해...대응으로 하드포크 진행
블록체인 플랫폼 널스(Nuls)가 해킹 사고로 5억6천만 원 가치의 손실을 봤으며 대응으로서 하드포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 플랫폼 널스(Nuls)가 해킹 사고로 5억6천만 원 가치의 손실을 봤으며 대응으로서 하드포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블록체인 플랫폼 널스(Nuls)가 해킹 사고로 인해 널스 토큰 480,000 달러 (약 5억6천만 원)가치의 손실을 봤다고 12월 22일 트위터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트위터에서 플랫폼 널스는 200만 토큰이 전송된 것을 발견했으며 그 중 131,600 달러 가치인 548,354 토큰이 거래 시장으로 이미 흘러들어가 추적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킹 사고에 대한 대응으로서 널스는 블록 높이 87,800에서 블록체인을 하드포크 하기로 결정을 했다. 널스는 “하드포크 이후에 아직 거래 시장에 들어가지 않은 남아 있는 1451645.65303905 NULS는 시장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영구적인 동결을 통해 없앨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널스 팀은 하드포크를 통해 커뮤니티 회원들이 손실이 없었으면 한다고 언급했다. 하드포크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시작될 예정이며 널스 팀은 노드 소유자들에게 업그레이드가 불가피 하며 최대한 빨리 준수돼야 한다고 통지했다. 

널스 팀은 해킹 단체가 널스 2.2. 버전의 보안 취약성을 이용했으며 현재 취약성을 수정이 됐다고 언급했다. 또한 널스는 모든 관련 암호화폐 거래소들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현재 거래소들은 널스 팀들과 적극 협업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