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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전 참모 스티브 바논, 새로운 암호화폐 만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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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전 참모 스티브 바논, 새로운 암호화폐 만들 계획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08.2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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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크립토코인뉴스> ⓒ블록체인투데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 수석 전략관, 스티브 바논(Steve Bannon)이 자신의 암호화폐를 출시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그것들이 바로 미래”라며 “지금 몇 가지 토큰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바논은 너무 자세한 내용을 드러내는 것은 망설였지만 지난 6월에 자신의 암호화폐 계획에 대해 처음으로 언급했다.
그는 처음에 토큰의 이름을 “개탄스러운 코인(deplorables coin)"으로 할 것을 고민했다.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트럼프 지지자들을 가르켜 한 말이다.
지난 수요일 바논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하길 “가상화폐가 미래에 큰 영향력을 가질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히 시장에는 문제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대부분의 가상화폐공개(ICO)는 재앙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바논은 그와 그의 팀이 작업 중인 가상화폐는 반드시 퀄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바논은 시장에 이미 출시된 몇가지 다른 암호화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나는 비트코인을 좋아한다.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더리움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한다.

#스티브바논 #트럼프 #가상화폐공개 #비트코인 #힐러리 클린턴


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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