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인컴퍼니코리아와 한일퍼스트자산운용 사모투자신탁 펀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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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인컴퍼니코리아와 한일퍼스트자산운용 사모투자신탁 펀드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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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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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키오스크 플랫폼 전문업체 더나인컴퍼니코리아(대표이사 라현채)는 지난 11월 29일 자산운용사 한일 퍼스트 자산운용(대표이사 황윤선)과 소상공인용 키오스크 사업과 관련하여 제작 및 운영관련 펀드운용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더나인컴퍼니코리아의 라현채 대표는 "이번 한일퍼스트자산운용과의 계약을 통하여 키오스크 및 시스템 제작에 대한 기반이 마련된 만큼 2020년 1월부터 현재 생산되는 생산분을 시작으로 내년에도 많은 소상공인 상점에서 더나인컴퍼니코리아의 '오더9' 키오스크와 시스템이 운영될 것이며, ‘오더9’을 통한 다양한 서비스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용 키오스크 사업 '오더9'은 소상공인상점용 무인결제키오스크 및 시스템을 무상제공하고 그를 통하여 연계된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에게 대기업 프랜차이즈처럼 시장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시스템을 통한 관리적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요 얼라이언스사인 광고대행사 본애드컴(대표이사 김한준)과 키오스크의 미디어를 담당하는 둡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서성조) 그리고 소상공인상점의 회계시스템을 지원하는 김택진공인회계사 등 제휴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비용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더나인컴퍼니코리아 관계자는 “이와 함께 소비자의 결제이용실적을 통한 누적 BIGDATA를 활용한 금융과의 연계를 통하여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제주, 인천을 중심으로 12만대의 계약이 끝났으며, 금년 12월 말부터 서울, 부산, 인천, 제주 소재 200군데 소상공인 상점에서 시범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더나인컴퍼니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소상공인 상점에 키오스크 및 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얻어진 BIGDATA를 통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전문플랫폼 회사로 ‘오더9’ 키오스크를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비용절감과 매출증대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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