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Day-1 , 화제의 스탠딩코인 그 결과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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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Day-1 , 화제의 스탠딩코인 그 결과는 과연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11.2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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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투데이 편집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코인 거래자들의 불안감이 날로 커져가고 있으며 각종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하소연하는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이에 거래소의 입출금 서비스와 신뢰도가 이슈가 되고 있고, 조금이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암호 화폐를 찾는 사람들이 급증했다.

한편, 이런 상황 속에 ‘오아시스거래소’는 일 년 내내 한 번도 입출금이 막힌 적이 없어 거래가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라고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돌고 있다.

19년도에 오픈한 신생 암호 화폐 거래소로 알려져 있는 오아시스 거래소는 아직 1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기존 거래소들의 문제가 되고 있던 입출금에 대하여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이용자들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있다.

오아시스 거래소는 깔끔한 UX/UI가 특징으로 거래소 유저들과의 실시간 소통으로 실제 거래 유저수가 15000명 이상 육박해 유동성이 풍부하다. 또한 유저들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이며 거래량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또한 프라이빗 마켓에 오아시스 시티 코인이 상장하면서 연일 이슈를 몰고 있다.

프라이빗 마켓은 자사 서비스를 연동하거나 고유한 정책을 적용한 특수 마켓으로, 처음 상장한 오아시스 시티 코인은 매일 최고가를 갱신하며, 현재 193원까지 올라 거래되고 있다.

해당 마켓에 상장된 코인은 타 거래소에서 상장이 되더라도 별도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시세의 변화가 연동되지 않는다. 또한 매수 호가창이 존재하지 않고, 매도자도 현 시세 밑으로는 매도를 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그리하여 현 시세 밑으로 내려가지 않아 유저들 대부분이 수익권자로, 다른 유저들 또한 꾸준히 유입되면서 시세가 올라가고 있다. 이에 현재 40원 상장하여 약 500%까지 꾸준히 상승 중이다.

이렇듯 첫 상장 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오아시스 코인의 영향으로 프라이빗 마켓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대망의 두 번째 프로젝트가 상장한다고 밝혔다.

프라이빗 마켓의 두전째 주인공이 과연 어떤 암호화폐가 될지 암화화폐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궁금증을 유발하였는데, 오아시스 거래소에서는 해당 마켓의 두 번째 상장으로 오는 27일 오후 6시 스탠딩코인이 상장된다고 밝혔다.

스탠딩코인은 블록체인 종합 포털사이트 존버넷과,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마케팅전문가, 벤처캐피탈, 투자전문가가 연합하여 “다시 시장을 위대하게, Make the market great again”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왔다.

현재 상장되어 있는 오아시스시티의 차트와 프라이빗 마켓의 독특한 거래 시스템으로 이번 스탠딩코인의 움직임 또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탠딩코인은 출시 전부터 4개의 거래소에 먼저 모두 상장 확정을 받고. 차트를 통해 보여준다는 자신감이 보여 한국의 트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렸다.

완벽한 리버스 프로젝트, 거래소 상장 확정과 현 포털사이트에서 글로벌 진출까지 발표를 하며 벌써부터 유저들에게 관심을 크게 받고 있고, 떡상 열차 영상 마저 만뷰를 훌쩍 넘으며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스탠딩코인은 현재 중국 대형 미디어 업체와 업무 제휴 준비 등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에 꾸준한 상장 계획이 있어 성장과 방향이 기대된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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