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블게이트, 포블토큰을 ‘와플토큰’으로 리브랜딩 실시
상태바
포블게이트, 포블토큰을 ‘와플토큰’으로 리브랜딩 실시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11.15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기존 포블토큰(FOBL)을 ‘와플토큰(WAFL)’으로 격상하여 리브랜딩했다고 밝혔다.

포블토큰 리브랜딩은 향후 다양한 사업 다각화 및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로 확장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포블토큰은 새롭게 격상된 와플토큰으로 교환해준다. 방법은 포블게이트 거래소 지갑에 포블토큰을 입금하면 와플토큰으로 교환된다.

포블게이트 관계자는 “앞으로 와플토큰은 글로벌 파트너 거래소와의 협업 및 오프라인 사업 다각화 등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에 사용되는 통합 유틸리티 토큰으로 사용될 것”이라며 “먼저 와플토큰은 국내 최대 홀덤 펍 KMGM과의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KMGM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의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게 된다. KMGM은 와플토큰 생태계의 시작일 뿐이다”고 말했다.

또 “향후 포블게이트의 모태기업인 글로스퍼와 BRP가 다년간 쌓아온 프로젝트 경험과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외식, 엔터테인먼트, 교통, 통신, 교육, 관광, 의료 분야의 실물경제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여, 와플토큰 사용처를 확대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현재 논의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 및 거래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와플토큰 기반의 다양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블게이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실물 경제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와플토큰 상장, 스테이킹 및 에어드랍 정책 출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및 담보대출 서비스 출시, 글로벌 거래소 10개 상장 추진 및 오락, 교육, 외식, 관광, 의료 분야의 파트너십 100개 이상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jsh@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