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측근, 스테이블코인 발행 예정
상태바
트럼프 전 측근, 스테이블코인 발행 예정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0.22 15: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럼프 전 자문가 스테판 무어, 부분지급 준비제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 발행
트럼프 대통령의 전 자문가 스테판 무어가 부분지급 준비제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출처=픽사베이)
트럼프 대통령의 전 자문가 스테판 무어가 부분지급 준비제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자문가로 활동하던 스테판 무어가 부분지급 준비제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 Frax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미국 경제지 포춘이 10월 21일 소식을 전했다. 

스테판 무어가 준비 중인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에 1:1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 대출을 통해 수익이 생기는 알고리즘에 기반을 할 것이며 이는 코인의 가치가 달러에 고정되게 하기 위해서라고 포춘은 전했다.

무어와 Frax의 공동 설립자 쌤 가제미안은 향후 몇 달 안에 발행될 예정인 이 스테이블코인은 변형에 저항적인 공공기록을 보장하는 기존 블록체인 상에서 구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