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물품 대금 청구서 결제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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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물품 대금 청구서 결제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 사용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10.16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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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아이슬란드 지점, 이더리움 블록체인 사용해 물품 대금 청구서 결제
이케아가 물품 대금 청구서를 결제하기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이케아가 물품 대금 청구서를 결제하기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지난 몇 년간 전세계 다양한 국가들 내에서 이더리움 사용 사례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며칠 전 발행된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이케아 아이슬란드 지점은 지역 소매 상점과 물품 대금 청구서를 결제하기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사용했다. 

전송은 공급망 결제 회사 트레이드시프트가 맡았다. 전송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기반해 아이슬란드의 화폐 크로나의 디지털 버전을 사용해 이루어진 것이다. 이더리움에 기반한 e크로나는 컨센시스가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모네리움이 발행했다.

모네리움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에 기반한 전송을 발표했다. 모네리움 CEO는 블록체인 상에서 e머니 발행을 승인받은 첫 회사로서 모네리움은 합법화된 형태의 디지털 화폐를 사용해 B2B 트랜잭션을 위한 블록체인의 장점을 설명하게 돼 기쁘다고 언급했다. 

전송을 위해 사용된 e크로나는 실제 가치가 있으며 일반 화폐의 디지털화된 버전이다. 중앙성을 띠며 일반 화폐 기반 결제 시스템과 관계가 없는 기존 디지털 화폐는 e크로나의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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