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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프랑스 소매상점 25000 곳에서 비트코인 결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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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프랑스 소매상점 25000 곳에서 비트코인 결제된다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2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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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트론와 세포라 등 프랑스 전역 소매상점 25000곳 비트코인 결제 수용 전망
내년 초까지 데카트론와 세포라 등 프랑스 전역의 소매상점 25000곳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수용할 전망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내년 초까지 데카트론와 세포라 등 프랑스 전역의 소매상점 25000곳에서 비트코인 결제를 수용할 전망이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2020년 초부터 스포츠웨어 대기업 데카트론이나 화장품 가게 체인점 세포라 등 프랑스 소매상점 25,000곳 이상에서 비트코인을 통한 결제가 가능해 진다. 

새로운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이 출시되기 위해 POS 기술 제공업체 글로벌POS와 EasyWallet  앱 그리고 결제 플랫폼 Easy2Play 간에 협업이 있어왔다.

결제는 비트코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결제된 금액은 판매 시점에 유로로 자동 환전될 예정이다. 환전 서비스는 데스코인과 사비타 간의 협업으로 제공이 될 예정이다.

스포츠웨어 전문업체 데카트론과 화장품 체인점 세포라 외에도 이번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소매기업에는 불랑제, 풋로커, 월드하우스, 인터스포트, 쿨투라, 매종뒤몽드 그리고 노로토 등이 있다.

글로벌 POS의 CEO 스테판 디지안은 “프랑스 소매상점 내 비트코인 결제도모는 결제 수단의 혁신에 있어서 상징적인 발전 단계가 될 것이다. 또한 상징 이상으로 25,000개 상점들에게 이코노미3.0의 세계로 안전하게 진입하는 능력을 선사했다는 뜻이기도 하다”라고 설명을 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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