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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블록체인 채택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업에 초기 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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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블록체인 채택을 신장시키기 위해 기업에 초기 자금 지원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8.11.2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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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싱가포르 정부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더욱 더 성장시키기 위해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면, 싱가포르 정보통신부 소속인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IMDA)이 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 분야에 초기 자금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는 그들에게 인센티브를 주어 거래소 발전을 장려하고, 블록체인에 관심이 있는 특별한 그룹을 연결하려는 관점에서 나온 계획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의 초기 자금을 얻기 위해서, 거래소는 몇몇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세계 전체로 퍼져 나가는 블록체인 커뮤니티와 연결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금융을 너머 다른 분야로 확장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에 따르면, 블록체인 채택은 금융 부분만이 아니라 뱅킹과 보험 등 다른 분야에 있어서도 매우 큰 제제를 받아왔다. 정보통신부의 관점에 의하면, 이는 각 분야간 정보 처리 상호 운용이 부족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채택에 방해가 되는 것이라고 한다.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이 말하길:

“정보 처리 상호 운용 부족은 기업들이 담을 쌓고 외부와 소통하지 않는 결과를 낳았으며, 상호 정보 교류 네트워크 블록체인보다 특별하게 고안된 블록체인 솔루션은 사용자들에게 큰 혜택을 불러올 것이다.”

현명한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싱가포르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더욱 더 신장시키려는 진취성이 필요하다. 올해 초 정보통신미디어개발청은 불록체인 첼린지라는 프로젝트를 출시해, 분산 원장 기술을 사용하여 금융 분야를 너머 더 큰 분야로 나아가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회사에 인센티브를 주어 보상하기로 하였다.

블록체인 첼린지에 참가하는 기업들은 특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념증명이나 문제 해결에 성공할 수 있는 계획을 생각해 내야 할 것이다.

공동 기금

3개월 전, 블록체인과 같은 범주에 있는 기업들에 기금을 지원하기 위해 싱가포르와 중국 정부는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했다. 중국-싱가포르 국제자본이동 공동혁신발전 기금으로 알려져, 정보통신기술과 미디어를 둘 다 목표로 하려는 노력이ICM이라는 이니셜을 탄생시켰다.

기업에 특허를 수여할 때, 블록체인 회사의 특별한 대우를 포함해, 핀테크 기술을 제공하려는 블록체인에 대한 우호적인 움직임은 싱가포르 지적 재산 관리소(IPOS)에 의해 착수되었다.

이러한 기업들을 보통2년을 기다리게 하는 것보다, 지적 재산 관리소가 4월에 발표하길, 대기 기간이 6개월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CCN이 보도한 바 있다.

지적 재산 관리소의 최고경영자 다렌 탕에 따르면, 이것은 싱가포르의 핀테크 회사가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하였다.

“핀테크 특허 수여에 소요되는 시간을 상당히 줄이기 위해 우리의 혁신적인 기업들은 그들의 지적 재산과 지적 자산 사용을 통해 효율적으로 경쟁하여 세계의 시장과도 견줄 수 있을 것이다.”

김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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