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노 르 메르, 리브라 개발 관련 강경한 입장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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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노 르 메르, 리브라 개발 관련 강경한 입장 취해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1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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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재무장관 “유럽 내 리브라 개발 저지할 것이다”
프랑스 브뤼노 르 메르 재무장관이 리브라 개발 관련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프랑스 브뤼노 르 메르 재무장관이 리브라 개발 관련 강경한 입장을 취했다. (사진출처=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프랑스는 유럽 내에서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인 리브라의 개발을 막을 것이라고 언급했다며 AFP 통신이 9월 12일 소식을 전했다. 

한편 프랑스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 재무 장관은 프랑스의 입장에서는 유럽 내에서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발행을 허용할 수 없으며 국가의 통화 주권이 위협받기 때문이라고 언급한바 있다.

아랍 뉴스 역시 이번 보도와 비슷한 뉴스를 전했다. 아랍 뉴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OECD 글로벌 블록체인 정책 포럼에서 강경한 발언을 통해 드러났던 르 메르 재무장관의 입장을 보도했다. 당시 르메르 재무장관은 “분명히 하고 싶다. 우리는 유럽 땅 위에서 리브라의 개발을 허가할 수 없다”라고 언급을 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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