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가 66%, 경제 불황 오면 암호화폐 및 부동산 선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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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가 66%, 경제 불황 오면 암호화폐 및 부동산 선택할 것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1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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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 40% “경제불황 시 암호화폐 투자하겠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밀레니얼 세대 40%가 경제불황 시 암호화폐 투자를 선호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출처=크립토코인스 뉴스)
설문조사에 의하면 밀레니얼 세대 40%가 경제불황 시 암호화폐 투자를 선호할 것이라고 한다. (사진출처=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새로운 데이터에 의하면 경제 불황이 오면 밀레니얼 세대 중 40%가 암호화폐 자산 투자를 선호할 것이라고 한다. 

자산 투자 플랫폼이자 소셜 네트워크 이토로는 7월 18일부터 7월 31일 사이에 미국 온라인 투자가 1,000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투자 동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시행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을 했다. 설문조사 응답자들은 20세에서 65세 사이이며 밀레니얼 세대와 Z 세대 그리고 X 세대 등에 속한다고 한다.

설문조사에 의하면 미국에 거주하는 투자가들 중 66% 이상이 경제 불황에 대해 우려를 하고 있으며 현 주식 포트폴리오를 더 안전한 투자 대상으로 변경을 하거나 암호화폐 자산, 상품 그리고 부동산 등으로 헤지할 것이라고 한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밀레니얼 세대의 40%가 경제 불황이 오면 암호화폐 자산 투자를 하고 싶다고 언급했으며 Z 세대의 50%가 부동산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반면 X 세대 중 38%가 상품으로 헤지를 할 것이라고 언급을 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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