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하원, 지구 온난화 방지 위해 암호화폐 발행 전망
상태바
독일 하원, 지구 온난화 방지 위해 암호화폐 발행 전망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05 10: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FDP "대기에서 이산화탄소 제거하면 암호화폐 보상하겠다"
독일 자유민주당이 대기에서 이산화탄소 제거하는 이들에게 암호화폐를 보상한다는 내용을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독일 자유민주당이 대기에서 이산화탄소 제거하는 이들에게 암호화폐를 보상한다는 내용을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독일 자유민주당(FDP)이 대기에서 이산화탄소 및 다른 온실가스를 제거하는 사람들에게 암호화폐를 보상하겠다고 언급을 했다. 지역 언론매체 웰트의 보도에 의하면 독일 자유민주당은 대기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을 제한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보도에 의하면 국제사회가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늦추기를 원한다면 이미 배출된 온실가스 양을 대기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독일 자유민주당은 언급했다. 

독일 하원은 새로운 암호화폐 아르빌(Arbil)을 발행할 것을 제안했다. 독일 자유민주당의 마르코 부흐만(Marco Buschmann) 사무총장은 프로젝트가 우선 기술적인 면에서 복잡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하다고 언급했다. 

부흐만 사무총장은 “대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자 하는 이는 암호화폐 아르빌로 보상을 받을 것이다. 이를 통해 기후 보호를 적극 보상할 수 있으며 혁신을 증진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info@blockchaintoday.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블록체인투데이를 구독하세요!
하루동안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