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튠 토큰 블록체인 음악 산업을 위해 파트너쉽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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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씽-튠 토큰 블록체인 음악 산업을 위해 파트너쉽 계약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9.0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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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토큰 공동창업자 윈스턴 'DJ 블랙아웃' 토마스, 공동창업자이자 CEO 에릭 멘델슨, SOMESING 김희배 CEO, TuneToken의 공동창업자 숀밈스 (왼쪽부터)
튠토큰 공동창업자 윈스턴 'DJ 블랙아웃' 토마스, 공동창업자이자 CEO 에릭 멘델슨, SOMESING 김희배 CEO, TuneToken의 공동창업자 숀밈스 (왼쪽부터)

[블록체인투데이 조성연 기자] 블록배틀 시즌2 최종 우승업체인 썸씽(SOMESING) 사는 음악 블록체인 플랫폼 회사인 튠 토큰 (Tune Token) 사와 전략적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튠 토큰은 음악 산업에 만연한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8년 개발되어, 음악 컨텐츠의 창작, 공유, 발굴 등을 통해 플랫폼 성장에 기여하는 유저들을 보상한다.

베테랑 음악 사업가인 에릭 멘델슨, 멀티 플래티넘 앨범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인 밈스(MIMS),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인 윈스턴 “DJ 블랙아웃” 토마스가 공동으로 창업하였다. 크리에이터 앱(Cre8tor.app)은 아마추어 가수들이 휴대폰을 통해 손쉽게 유명한 프로듀서들과 협업하여 자신들의 음악과 뮤비를 창작할 수 있게 하는 애플애플리케이션이다.

썸씽의 김희배 CEO는 인터뷰를 통해, “썸씽은 튠 토큰이 가지고 있는 미국 음악 시장의 넓은 인맥과 경험을 통해, 미국 시장진출에 초석을 다지고자 합니다”라고 밝혔으며, 튠 토큰 사의 CEO인 에릭 멘델슨 대표는 “양사간의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각 사 고유 앱에 저장된 정보를 통해 각 사의 유저들에게 더 넓은 폭의 음악 경험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양사의 플랫폼 확장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의 사용처의 확대 및 아티스트, 프로듀서, 팬 층의 유입이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본 파트너쉽을 통해, 양사는 한국 및 미국 음반 시장에서 각 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하였고, 글로벌 합동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 썸씽 김희배 CEO와 튠 토큰 에릭 멘델슨 CEO는 더 강한 전략적 파트너쉽 관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서로 각 사의 어드바이져로 참여하기로 하였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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