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스타트업 비트마크, 전세계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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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스타트업 비트마크, 전세계 글로벌 대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9.0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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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와 알리바바,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300만 달러 투자 
HTC와 알리바바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HTC와 알리바바 등 글로벌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300만 달러를 투자했다. 사진출처: 코인데스크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블록체인 디지털 재산권 스타트업 비트마크가 대만 전자 대기업 HTC가 주도하는 펀딩 라운드에서 300만 달러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비트마크는 판매 및 마케팅을 확대하기 위해 투자금을 활용할 전망이라고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중국 전자상거래 대기업 알리바바와 벤처 캐피탈 회사 WI 하퍼 그리고 암호화폐 중심 투자가 디지털 커런시 그룹 또한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 참여를 했다.

HTC의 탈중앙화부서 필 첸 부서장은 HTC의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는 글로벌 엔드 유저들에게 권한을 다시 찾아주는 주요 전략이라고 언급했다. 첸은 “디지털 재산권을 위한 비트마크 시스템은 모든 형태의 디지털 자산을 위한 고유한 소유권을 부여함으로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미래를 약속한다.”라고 설명했다.

비트마크는 디지털화된 스트리밍 뮤직을 위한 권리를 기록하는 비트마크 프라퍼티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서 아시아 최대 음악 네트워크 KKBOX 등과 협업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그리고 기술 회사 H2 및 제약 회사 Pfizer 역시 이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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