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메카, 레몬쿠폰과 ‘메카코인’ 포인트 충전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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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메카, 레몬쿠폰과 ‘메카코인’ 포인트 충전 업무 협약 체결
  • 블록체인투데이
  • 승인 2019.08.2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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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법인 크립토메카 국내사업 진출
이승언 레몬즈 대표(왼쪽)와 James Rhee 크립토메카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록체인투데이 전시현 기자]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메카씨티(MECA City)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싱가폴 법인 크립토메카가 국내사업에 진출한다. 크립토메카(대표 제임스)는 국내 소셜커머스 레몬쿠폰과 메카코인을 통한 포인트 충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암호화폐와 실물 상품과의 연결 네트워크를 구축해 암호화폐 금융 생태계에서 핵심영역인 실물 경제에서의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레몬쿠폰은 2013년 신개념 소셜커머스 ‘레몬쿠폰 APP’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현재 본사에서 일률적으로 제공하지 않고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 이용할 수 있는 ‘내가 만든 쿠폰’, 앱에서 미리 다운받은 할인쿠폰과 구매한 상품권으로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레몬쿠폰’, 실물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레몬기프트권’, 생활용품 및 패셥 잡화 등을 배송으로 받을 수 있는 ‘레몬고’ 등 네 가지 영역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

레몬쿠폰의 특징은 타 소셜커머스의 복잡한 모바일결제 방식이 아닌 현장에서 전용 결제기를 사용해 편리하며 결제 금액의 2%를 레몬포인트로 적립해주기 때문에 사용자가 체감하는 할인율이 더 크다는 것이다. 또한 레몬기프트권은 스타벅스 및 이디야, 탐앤탐스, 투썸플레이스, 엔제리너스 등의 커피전문점과 CU, GS25 등의 편의점에서도 실물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한편 아이콘(ICON)의 디앱(DApp,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인 메카씨티(MECA City) 프로젝트는 크립토메카가 진행하는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도시 구축과 오프라인 도시를 연동하여 온/오프라인 연계 및 무점포 상점 기반의 디지털 시티를 조성해 보다 높은 수준의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콘텐츠, 게임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서비스 자체의 수익성이 보장되고 전문화된 콘텐츠 서비스로서 Blockchain 기반의 투명한 거래와 상권 등이 포함된 ‘Virtual Entertainment World & Digital Life’ 생태계의 개발을 진행중에 있다. 이미 국내 최대 프로젝트인 아이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B 크립토스’의 프라이빗 투자를 연달아 유치한 바 있다.

크립토메카의 메카코인(MECA Coin)은 지난해 6월 글로벌거래소인 라토큰(LATOKEN) 상장에 이어 8월 22일에는 국내원화마켓 거래소 ‘포블게이트(FOBLGATE)’에 상장하였다.

크립토메카의 제임스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암호화폐와 실물상품과의 연계 생태계가 사실적으로 마련됐다”며 “전략적 파트너십 제휴 및 계약 업체들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jsh@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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