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유 암호화폐, 탈중앙성 결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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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유 암호화폐, 탈중앙성 결여돼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8.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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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전특별경제지구, 디지털 화폐 연구 시작
중국 선전특별경제지구가 디지털 화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중국 선전특별경제지구가 디지털 화폐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사진출처: 크립토코인스 뉴스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8월 18일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디지털 펀드 증진 그리고 인민폐에 기반한 국가 암호화폐 개발 등과 같은 선전 특별경제지구의 개발 계획에 대해 발표를 했다. 

중국 언론매체 STCN에 의하면 인민폐의 국제화의 도모를 위해 중국은 혁신적 국제 금융 감독을 연구할 것이라고 한다. 또한 중국은 선전 내 디지털 화폐 연구 및 모바일 결제와 같은 혁신적 적용사례도 지원할 것이다.

암호화폐 언론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최근 보도한바와 같이 중국 인민은행은 이미 중국 고유의 디지털 화폐의 발행 준비가 다 됐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암호화폐는 2 단계로 구성된 시스템 상에서 운영될 것이며 완전히 탈중앙화되지는 않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다양한 분석 문서에 의하면 탈중앙성 결여 때문에 중국의 암호화폐는 진정한 암호화폐로 간주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다. 한편 중국 내 정치적 충돌이 계속되면서 홍콩 국민들은 비트코인을 구매 시 웃돈을 올려 거래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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