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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가격에 직접 연동되는 코인 출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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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가격에 직접 연동되는 코인 출시돼
  • 안혜정 기자
  • 승인 2019.07.29 08: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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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갑부, 대마초 기반 토큰 SWX 코인 출시
그리스 출신으로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알키 데이비드가 대마초 기반 토큰 SWX 코인을 출시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그리스 출신으로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보유한 알키 데이비드가 대마초 기반 토큰 SWX 코인을 출시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블록체인투데이 안혜정 기자] 그리스 출신으로서 수십억 달러를 보유한 텔레비전 감독 알키 데이비드(Alki David)가 그가 속한 스위스 컨소시엄이 대마초 기반 토큰인 SWX 코인을 출시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BTC 체인 상에서 대마초 기반 토큰 발행

보도자료에 의하면 컨소시엄은 토큰을 운영하기 위해 대마초 스위스엑스 은행(Swissx Bank of Cannabis)을 설립했다. 거래소는 스위스의 그쉬타드에 소재할 예정이며 카리브 해에 소재한 본사의 이름도 곧 형성될 예정이다. SWX 코인은 비트코인(BTC)의 블록체인 상에서 운영 될 예정이며 각 단위는 프리미엄 대마초의 평균 가격에 직접 연동될 것이다.

대마초 거래를 위한 은행

한편 은행과 SWX 코인은 미국, 유럽 그리고 카리브 해 등에 소재한 협업사들과 함께 스위스엑스의 금융 거래를 전면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SWX 코인은 모든 거래를 위한 투명한 장소가 되기 위해 설계가 됐다. 스위스엑스는 던질 더글라스(Kitts-Nevis Denzil Douglas) 총리 역시 은행의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가 지지하는 계획

회사는 프리미엄 스위스엑스 체리와인과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자금 7억5,000만 달러 및 그 외 2억5,000만 달러를 지원받아 설립이 됐다. SWX는 농장에 결제를 위해 사용이 될 예정이며 현금으로 언제든지 환전이 가능하다. 암호화폐 언론매체들이 2018년 9월 이미 보도한바와 같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은 합법적인 대마초 산업 내에서 사용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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