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전역을 움직이다. AUC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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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전역을 움직이다. AUC 프로젝트
  • 신장현 기자
  • 승인 2019.07.08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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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싱가폴코인 허브와 제휴 및 IEO, 스마트 시티의 다양한 활용 기대

[블록체인투데이 신장현 기자] AUC프로젝트 장점은 신뢰가 우선 시 된다는 것이다. 확실한 비즈니스 모델이 있으며 이를 뒷받침할 파트너 그룹이 신뢰가 확실한 기업이다.

어드바이저로 현직 공기업, 전직 장관 등 유력한 인사들이 포진하여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만델라 재단, 전 대통령인 모틀란테 대통령이 관장하는 재단의 파트너로서 아프리카 전역을 통해 AUC프로젝트의 진출과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을 그려가고 있다.

AUC의 비즈니스 모델은 3가지이다.

• 플랫폼 수익 지역국가화폐인 ANT 공급과 운영을 통해 플랫폼 운영 수익을 올리게 된다.

• 거래소 수익 거래소는 가장 핵심적인 수익모델로 기존 코인들도 거래되지만 AUC프로젝트의 ANT와 AUC를 공급하고 유통시키는 역할을 담당하면서 AUC마켓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할 것이다.

• 송금 수익 남아공엔 많은 외국인들이 취업하고 있다. 이들은 고율의 수수료를 부담하면서 해외의 가족들에게 자신이 번 돈을 송금하고 있다. 특히 파트너 중의 DIDG는 2조의 자본금을 바탕으로 짐바브웨의 인프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미 DIDG와 송금사업에 대한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단계적 실행을 2019년에 진행하게 된다. DIDG가 파악한 송금 규모는 약 3조 정도이다. AMBC는 DIDG와의 제휴를 바탕으로 아프리카 전역에 거래소 설립을 통한 송금시스템을 정착시킬 예정이다.

AUC프로젝트 관계자는 “또한 아프리카 전역에 통신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대형통신사와 대형 유통업체 및 정부기관과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며 MOU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남아공의 MOU는 법적 구속력이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경영진이 결정하는 중요사안이다.)

AUC프로젝트가 추구하는 것은 적정기술이다. AUC의 비즈니스 모델은 실질적이며 현실적인 적용과 사용이므로 시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이 구현된 후 점진적인 개선과 발전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시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며 합리적인 방법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초기기업의 오류 중 하나는 연구소가 아닌 기업이 시장의 요구와 수요를 감안하지 않고 기술의 깊이에 매몰되어 시장과 유리되어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 현상은 반드시 실패한다는 것이 기업경영의 상식이다.

시장이 원하는 시점에 시장이 원하는 기술을 공급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다. AUC프로젝트는 한국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프로젝트이지만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프로젝트이다.

최근 싱가폴코인 허브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IEO를 진행하였으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협력하기로 논했다. 관계자는 “AUC의 또 하나의 장점은 투자자 보호에 적극적이라는 것이다. 혼란스러운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잘못된 판단과 무지로 인하여 자신이 투자한 자금에 대해 권리를 상실하거나 돈을 날리게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통단속 솔루션 및 백오피스의 구축·운영 계약 체결 지난 4월 AMBC와 현지 교통 단속 솔루션 공급 업체인 트라피스 홀딩스는 나탈주의 산업도시인 뉴캐슬시에 교통단속 시스템 주요부분을 구축, 운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본 계약에는 뉴캐슬시 근교의 교통 단속, 주정차 위반, 안전벨트 미착용 등 교통 단속 시 사용되는 단속 솔루션 및 백 오피스의 구축 및 운영을 모두 포함한 계약으로 이 중 AMBC는 단속 카메라에서 전달되는 단속 차량의 정보의 데이터 관리에 투명성 및 데이터 보안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DBMS의 백엔드 환경을 구축 제공한다.

또한 기존의 은행 고지서, 신용카드 결제의 과태료 결제 방식 외 AMBC의 디지털 결제인 ANT를 추가로 접목하고, 이후 결제 서비스 외 다양한 블록체인 기반의 서비스를 적용해 나아갈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반의 DBMS의 활용성 기대

이번 프로젝트에서 뉴캐슬시 교통경찰당국은 원본의 단속 정보, 관리 시스템의 처리 데이터, 이후 프로세스에 대한 투명성, 데이터 보안성을 확보하고 시의 행정 감사 등의 행정적 프로세스에서 블록체인 기반의 DBMS의 활용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특히 새로운 디지털 결제 서비스의 도입으로 결제 서비스의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여 단속 과태료 징수의 효율성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AMBC 권준혁 COO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인정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핀테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향후 IoT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시티교통시스템 모델을제시, 아프리카 및 개발도상국에 맞는 스마트시티 구축에 기여할계획이다”고 밝혔다.

그리고 권준혁 COO는 “AMBC의 자체 기술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교통 분야에서 ITMS는 스마트 시티의 중요 부분으로 스마트카와 연계될 경우 선진국 기술과도 경쟁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이라 생각한다”라며 “기존의 단속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차로 통행 운영, 무인 주정차 관리, 머신러닝 및 AI를 기반으로 한 차량 행적 조회 등의 시스템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더 효율적인 시 운영과 부족한 시의 재정 추가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MBC측은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뉴캐슬시의 시장, 교통 결창국장 및 담당자들은 올해 안에 한국을 방문하여 남아공의 발전적 교통정책 운영 방법에 대하여 한국의 고도화된 시스템 및 운영 노하우를 배워갈 수 있도록 견학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아프리카의 교통문제 솔루션을 한 단계 레벨업 시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뉴캐슬시 근교의 교통 단속, 주정차 위반, 안전벨트 미착용 등 교통 단속 시 사용되는 단속 솔루션 및 백 오피스의 구축 및 운영을 모두 포함한 계약으로 이 중 AMBC는 단속 카메라에서 전달되는 단속 차량의 정보의 데이터 관리에 투명성 및 데이터 보안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DBMS의 백엔드 환경을 구축 제공한다.

AUC 프로젝트 권준혁 COO는 “AMBC의 자체 기술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교통 분야에서 ITMS는 스마트 시티의 중요 부분으로써 스마트카와 연계될 경우 선진국 기술과도 경쟁할 수 있는 최첨단 기술이라 생각한다.”라며 “기존의 단속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차로 통행 운영, 무인 주정차 관리, 머신러닝 및 AI를 기반으로 한 차량 행적 조회 등의 시스템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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