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MACH), 라토큰 이어 프로비트 동시 IEO 및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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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MACH), 라토큰 이어 프로비트 동시 IEO 및 상장
  • 김성수 기자
  • 승인 2019.07.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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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말까지 5곳 상장 목표, 이코노미 구축 박차 가한다

[블록체인투데이 김성수 기자] 마하(MACH) 프로젝트가 라토큰에 이어 프로비트 거래소와 5일부터 2차 IEO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마하는 기존 라토큰과의 IEO 및 상장과 동시에 프로비트까지 두 곳에서 동시에 IEO를 진행하고 동시 상장을 확정했다.

프로비트(www.probit.kr)는 최근 원화 입출금이 가능한 견실한 거래소로, 1초에 150만 건 이상의 주문을 매칭할 수 있는 빠르고 안정적인 거래체결 엔진, 하드웨어 보안키를 지원하는 강력한 보안성, 맞춤설정이 가능한 거래화면, 150개 이상의 코인을 상장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완료됐다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프로비트 거래소는 서울대 전기공학부졸업+김앤장 14년 경력의 변호사 출신 도현수 대표이사를 비롯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 리눅스인터내셔널(주) 창업자 및 리눅스전문개발자 출신 우상철 기술이사, NYU Stern MBA + 뉴욕 금융그룹본사 근무 윌리엄이사, 서울대 공대 석사 CSO, 서울대 외교과 석사 홍보이사, 카이스트 및 고려대 등 우수한 개발자 들이 1여년동안 공을 들여서 개발한 글로벌 거래소라 많은 신뢰를 주고 있다.

이번에 IEO에 배정된 물량은 최대 1,000,000 MACH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테더, 자체 유틸리티 토큰인 프로비트 토큰(PROB) 등으로 참여할 수 있다. 판매 이후 남는 물량은 마하 이코노미 및 투자자들을 위해 전격 소각할 예정이다. 프로비트를 통한 IEO는 1MACH 당 1USDT 기준으로 진행되며 참여한 투자자들은 20%를 추가 보너스로 받게 되며 IEO 이후 프로비트에 1달러 이상의 가치로 상장이 될 예정이다.

마하 프로젝트는 타 암호화폐 프로젝트와는 달리 실체가 있는 프로젝트로 인정받기 위해 공식적인 자금모금 라운딩 이전 마켓마하 플랫폼을 먼저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최근 베타 서비스를 오픈하며 한달도 안 되어 1만 명에 가까운 회원을 유치했다.

마하 프로젝트는 이번 IEO를 시작으로 2019년 말까지 총 5곳의 국내외 유명 거래소에 상장을 목표로, 최근 전 BTC코리아(빗썸) 부사장 등을 고문으로 영입하는 등 마하 이코노미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info@blockchai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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